유학생활 가이드

출국 준비
미국 정착
차량 구입
유학생의 육아
임신/출산
육아용품
각종 서류


짐꾸리기

UC ingot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필요한 것들을 당장 사신다고 생각하시기 보다는 며칠은 그냥 있는 것들을 쓰신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밑반찬이나 마른 반찬 종류는 간단히 준비해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좋구요…세면도구등도 준비해서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교통수단과 집을 확보하기 전까지는 임시거처에서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기본적인 것들은 준비하셔야 하구요….

짐꾸리기와 준비할 것들은 출국자 준비 홈페이지나 여행사 등도 있고 제가 이용한 곳은 프리챌에 있는 미국 유학가서 잘살기라는 곳입니다. 그리고 결혼해서 오시는 분이라면 배우자 분들을 위해서 missyusa.com이라는 곳도 추천을 받았습니다. 미국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경험자들에게서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고 하네요.

 

서류준비

UC ingot 유학원을 통해서 지원을 하셨던 분들은 유학원을 이용하시는 편이 편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비용은 절약되지만 많은 불편함이 있습니다. 9/11 이후로 많은 부분들이 복잡해지고 까다로워 진 것이 사실입니다. 일반적으로는 항공권을 구입하면서 비자 준비에 관한 것을 물어보면 자세히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대사관 제출 서류 준비와 번역 공증 등도 여행사 직원을 통해서 부탁하면 됩니다. VISA Fee는 주한미국대사관 홈페이지에 가면 나와있습니다. VISA발급을 위해 드는 돈은 13-15만원 정도이고 지방에 계신 분들은 추가로 몇 만원이 더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번역비가 1-2만원 정도이고 나머지가 VISA FEE로 소모됩니다.

 F1/F2 VISA를 받기 위해서 영사와 INTERVIEW는 필수사항입니다. 서류 준비도 잘 해야하고 여행사나 유학원에서 준비해 주었다고 하더라고 다시 한번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항공권이나 VISA 준비는 일반적인 사항이라 많은 곳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 Cincinnati에서 필요한 것들은 보험에 관한 서류를 꼭 챙기셔야 합니다. 관할 경찰서 민원실이나 운전면허 시험장에 가서 운전경력 증명서류를 발급 받아 오시기 바랍니다. 영문으로 발급해 줍니다. 또 자동차보험 회사에 요청하셔서 보험 증권과 그 번역본을 같이 꼭 가져 오시기 바랍니다. 6개월간의 이전 보험 경력이 있어야만 여기서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꼭 가져오셔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 오셔서 F2 를 받으려고 하시는 분들은 Bank Statement Financial Affidavit of Sponsorship이 필요합니다. I-20 받기 위해서 학교에 보냈던 것과 동일하지 않아도 되지만 Bank Statement는 학교에서 USD 4000 이상을 요구합니다. Affidavit은 적당히 Guarantor Guarantee 와의 관계만 명시하면 되고 본인(학생)과 배우자가 동시에 명시되어야 하는 것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Health Screening을 위해서 한국에서도 건강검진을 받아오셔야 하고 아무 병원에서나 할 수 있지만 보통은 유학생들을 위해서 서비스를 해주는 병원에서 하게 됩니다. 종각에 있는 YMCA 빌딩 근처에 가면 하나로 빌딩 3층에 국제 검진부에서 유학생들을 위한 건강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교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7-8만원 정도가 됩니다.